성북구약, 가정 내 폐의약품 폐기 사업 실시
- 김지은
- 2018-11-01 17:3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영옥 회장은 "이번에 980kg 가정 내 폐의약품이 수거됐으며, 10월까지 총 5580kg을 수거했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국민 건강과 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토질, 수질 오염을 줄여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성북구보건소와 협력하여 환경오염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