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양덕숙·한동주, 약국 방문 표밭 다지기
- 김지은
- 2018-11-05 14:5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강동, 양-중구, 한-강서 약국 유세…병원약사 홍보 방안도 고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자들이 후보자 등록 후 첫날 약국 방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5일 오전을 기점으로 박근희(59, 서울대), 양덕숙(60, 중앙대), 한동주(61, 이화여대) 예비후보 선거캠프 측은 서울 각구 약국을 돌며 후보와 정책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일이 토요일이었던 만큼 오전 근무만 하는 약국이 많아 대다수 후보가 방문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던 만큼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는 반응이다.


양덕숙 예비후보는 오늘 중구 약국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지난 예비후보 등록일에 선거사무소에서 참모진들과 선거운동 동선에 대한 논의를 했던 양 예비후보는 당분간 서울 지역 약국들을 집중적으로 돌며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을 갖고 있다.
한동주 예비후보 측은 강서구 약국을 방문 중에 있다. 한 후보 역시 오늘 중에는 별다른 행사 일정이 없는 만큼 약국 방문에 만전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각 후보들은 병원약사회, 병원 약제부장들과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있을 병원약사대회와 추계학술대회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