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대약회장 후보 캠프에 선거규정 설명
- 정혜진
- 2018-11-07 14:32: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설명회 열어 질의 응답 진행...김현태·이진희 등 관계자 참석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날 회의에서 선관위는 유권해석 자료, 개정된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에 대해 설명했고, 이어 예비후보 측 질의에 응답했다.
문재빈 선관위원장은 "이번 선거가 상호비방과 흑색선전으로 인해 혼탁·과열되지 않고 공정하게 치러지도록 모든 후보가 노력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는 문재빈 선관위원장 및 박호현·이형철 선관위원을 비롯해 김대업 예비후보 측 이진희 선거대책본부장, 최광훈 예비후보 측 김현태 선거대책본부장(가나다 순)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