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기동 "반월당 지하약국들 난매 해결할 것"
- 강신국
- 2018-11-09 11:00: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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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사무실 개소..."난매·원내약국 개설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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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이날 "꿈과 희망이 있는 행복한 약사, 강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발하게 됐다"며 "정책을 말로만 하는 약사회가 아니라 진정으로 실천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대구시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약사회는 현안 문제가 참 많다. 최근 복지부 약대정원 60명 증원 요청이 있었다"며 "대구시약사회장이 되면 약대증 원 계획을 대한약사회장과 함께 즉시 철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최근 3년 동안 시약사회에 큰 문제가 있다. 바로 반월당 지하약국들의 무차별 원가 판매로 인해 회원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며 "아울러 계명대 동산병원이 학교법인 소유부지에 약사법이 금지하고 있는 병원 내 약국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회세를 집중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는 구본호 자문위원, 김태일 전 서구약사회장, 류옥태 지도위원, 박주영 지도위원, 남이채 대구시약 감사 등 20여명의 외빈이 참석했다.
이 예비후보의 선거 사무실은 대구시 동구 동대구로432 국제오피스텔 1105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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