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분회비 동결...임원활동비 연 10만원 지원
- 강신국
- 2019-01-14 14: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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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총회 상정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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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가 올해 분회비를 동결한다.
시약사회는 최근 2018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안건과 분회 신상신고비 동결을 기조로 한 1억4000만원이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9년 회기부터 연 1회 부회장과 상임이사에게 책임감 있는 회무를 볼 수 있도록 1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인보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성금을 개국회원들에게 1만원씩 연회비와 함께 걷는 방안을 총회에서 의결하기로 했다.
김희식 회장은 "현실의 부조리에 대한 임원들의 냉철한 비판의식과 시민들과 회원들에 대한 따듯한 사랑으로 2018년을 행복한 한해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19일 저녁 6시 더루체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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