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약권 위기, 4월 총선 정치역량 집중하자"
- 강신국
- 2020-01-11 21:23: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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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회 정기총회서 회원화합 강조..."회원 권익 수호 앞장설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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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11일 구약사회관 63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종옥 회장은 "약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지역과 주민을 위해 올바른 역할을 수행해야한다"며 "4월 총선에서 약사들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영등포는 2개 지역구에서 의원을 선출한다"며 "회원들의 권익수호에 앞장서줄 후보들을 지지하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약사회원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면 약권을 지킬 수 있다"며 "집행부도 최선을 다하겠다. 만약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1억 2689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반품사업 활성화, 회원 결속을 위한 단합대회 진행 등 사업계획도 확정했다.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과 김영주 의원이 방문해 약사회 총회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주민 건강을 위한 약사들의 노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강명숙(미성온누리약국) 문영걸(반석온누리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표창장 김순복(종대약국) 박명희(성우약국) 이은실(구민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감사장 문희중(동국제약) 한석중(동아제약) ◆구청장 표창장 김보선(행복한약국) 남궁정순(수산약국) 노춘자(정제약국) 윤미희(나래약국) 임영순(다인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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