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올해 방문약료 활성화로 직능확대 원년"
- 강신국
- 2020-01-22 09: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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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지난 18일 2차 이사회를 열고 정기 대의원 총회 상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서용훈 회장은 "의약분업 20년을 맞아 2020년에는 사회참여의 일환으로 방문약료활성화를 통한 약사직능 확대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올해 회비 동결을 확정하고 2019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 세출결산에 관한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2020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2월 8일 전주라루체 별관에서 제66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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