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숙 약사,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40명에 포함
- 강신국
- 2020-03-04 20:18: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경쟁 보건복지 분야...당선 좌우하는 순번은 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민주당은 4일 비례대표 후보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박명숙 위원장은 일반경쟁 보건복지분야 비례대표 후보가 됐다. 그러나 비례대표 순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박명숙 위원장 외에 보건복지분야 비례대표 후보는 서국화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공동대표, 이상이 제주대 의료관리학 교수 등이다.
박 위원장은 약사 활동 외에도 안양여성의전화, 탈북여성지원GFS 우물가, 대북지원사업을 위한 '평화를일구는사람들'에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했다. 특히 어머니인 임기란 여사는 민주화투쟁으로 가장 엄혹했던 시기 ‘민주화가족협의회’의 상임의장으로 20여년 이상 활동하기도 했다. 박 위원장의 남편은 성균관대 약대 이재현 교수다.
관련기사
-
달라진 선거법에 약사출신 비례대표 입성 '바늘구멍'
2020-01-07 01:01
-
"FIP에서 만난 북한약사들, 우리말 통하니 편해지더라"
2019-10-21 01: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