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자랑스러운 약사대상, 김미경·이현수·장우현 수상
- 강신국
- 2020-06-19 11:17: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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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서 시상식
- 동국제약 후원...부상에 순금 두냥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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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7회 자랑스러운 약사대상 수상자에 김미경, 이현수, 장우현 약사가 선정됐다.
대한약사회는 18일 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윤리위원회 검토를 거친 수상 후보자를 확정했다.
먼저 김미경 약사는 한국병원불자연합회 소속 약사로서 2007년부터 월 1회 국내 의료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고 인도 카르나타카, 라오스 비엔티안, 무앙푸랑군 폰싸방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양 및 위생교육, 환경정화 등 질병 예방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공로다.

장우현 약사도 1974년 도원당약국을 개설해 31년 간 운영하면서 약사윤리 및 관계법규를 성실히 준수하여 왔고 용산구약사회 한약위원장, 약학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여성 정신 지체 재활센터 맑음터 지원, 소년·소녀 가장 및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등 사회공헌활동이 평가를 받았다.
동국제약이 후원하는 자랑스러운 약사대상 시상식은 7월 1일 오후 2시 약사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상패와 순금 두냥의 메달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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