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자선기금 모아 장애인시설 상비약 지원
- 김민건
- 2020-07-20 1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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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지난 1984년부터 매해 교남소망의집에 상비약과 재활가능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자선기금과 특별기부금을 모아 시설을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전 회원 자선기금으로 마련한 상비약과 정성으로 모은 재활가능용품 등 19박스를 전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특별성금(김연화 회원 50만원, 엄옥련 회원 50만원, 김선영 회원 10만원) ▲돼지저금통(화곡메디칼약국, 건강한온누리약국) ▲재활가능물품 수집(김연화, 윤지연, 김영진, 정현순 회원 외 다수) 등에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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