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서면총회 완료...올해 회비 5만원 인하
- 정흥준
- 2021-01-25 11:5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120명 결의서 제출...코로나로 2021년 한시적 감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면 총회에선 140명 회원중 120명(86%)이 결의서를 제출해 모든 안건이 통과됐다.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2021년도 세입예산(안)에선 분회비 5만원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회원 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로 올해에 한해 한시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조원익 의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서면총회로 개최함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 약사직능을 위해 수고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회원들의 건강과 코로나19 퇴치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소외계층을 위해 희망나기운동본부에 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이재영 약사(아이별약국) ◆광명시약사회장 표창=양혜경 약사(보강약국) ◆광명시약사회장 감사패=김정식 약사(백광의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