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서면총회서 예산 9500만원 승인
- 강혜경
- 2021-02-04 14:31: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대문구약사회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취합된 서면안을 가지고 지난 2월 2일 약사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송정순 총회의장은 "코로나 19로 대면회의는 못 하지만 그동안 활동과 예산 수지 결산 등 여러 현황들을 세밀히 기록해 준 회장님과 집행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유경 회장은 "따뜻한 관심과 협조로 2020년을 순조롭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2021년에도 회원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서면총회에는 총회원 273명 중 127명이 회신해 성원됐으며 회의록 접수와 주요업무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 202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약사회는 신상신고비를 동결했으며 2021년도 예산 9500만원과 사업계획(안) 등을 승인했다.
또 건의사항 등을 서울시약과 대약에 건의키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송정순 의장과 정명진 감사, 송유경 회장, 조영민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권 희(세브란스병원), 조영진(알파약국) △서대문구청장 감사장: 정명애(명약국), 김미향, 설공수(은하약국), 성은숙(용한약국), 임수영(연희종로약국) △서대문경찰서장 감사장: 송연자(사러약국), 박주연(정도약국), 배혜정(참진온누리약국) △서대문구약사회장 표창: 정우현(새서울DMC약국), 최순애(에버그린약국), 전병록(부활약국), 김영숙(8번가위드팜약국), 김지영(세브란스병원), 황진곤(설벗약국) △서대문구약사회장 감사패: 박정오(동화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