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확진자 방문약국에 위로금 10만원 지원
- 정흥준
- 2021-02-05 16: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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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 최종이사회 완료...예산안 6억9000여만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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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2020년도 최종이사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일주일간 결의서를 회신받았다.
재적이사 총 92명 중 70명이 회신해 성원된 이사회는 과반 이상 찬성으로 전체 안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상정 안건은 ▲위원회 설치에 관한 건 ▲약사가운 지원금 지급에 관한 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약국 위로금 지급에 관한 건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1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2021년도 제59회 정기총회 부의 건의사항 심의 등이다.
이사회는 대한약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협력 사업인 다제약물관리사업이 지난해 확대 시행됨에 따라 대약에서 지부 별도의 사업본부 설치 요청이 있었던 바, 다제약물관리사업본부를 설치키로 의결했다. 해당 사업본부는 박송희 본부장, 최복근 부본부장이 약손사업본부와 통합해 관리한다.
또한 언택트 시대 약사회원 및 부산시민과의 소통, 교육 등의 순기능을 담당할 유튜브 채널의 연착륙과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미디어콘텐츠위원회를 신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해당 위원회는 이향란 위원장, 정수철& 8231;배현호& 8231;전상호& 8231;김예지& 8231;이현경& 8231;마채민 위원이 맡는다.
특히 이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약국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확진자 방문으로 손실이 발생한 약국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위로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사업계획인 방문 약료 사업 활성화, 성분명 처방, 비대면 사업, 약국 정화 활동, 회원 교육 프로그램 상시 개최, 약국 경영 활성화, 대국민 약사직능 홍보, 회원 민생복지 강화, 약업계 상생 발전 노력, 분회& 8231;반회 활성화 등의 사업과 이에 따른 6억9000여 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통과했다.
이밖에 제59회 정기총회 표창대상자, 회관 1층& 8231;4층 임대 만료로 인한 재임대 등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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