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신임 회장에 강종대..."소통회무 펼칠 것"
- 강신국
- 2022-01-25 09:1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 군산시약사회장에 강종대 약사(45, 원광대)가 추대됐다.
시약사회는 최근 리츠프라자호텔 연회장에서 제67차 정기총회를 열고 28대 신임 분회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6년 동안 26~27대 회장을 역임한 김재성 회장은 총회의장으로 선임됐다.

김재성 직전 회장은 "회원이 행복한 약사회를 구현하겠다는 소박한 일념으로 열심히 달려왔다. 그 마음만은 항상 간직하겠다"며 "앞으로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혼연일체가 돼 그 동안의 군산시약사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진심으로 회원을 위한 약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2021년도 결산액과 2022년도 예산안을 승인하고 폐의약품 수거함 제작 및 배포와 거점약국 확대 안 등의 내년도 사업도 확정했다.
[총회 수상자] ▲전북지부장 표창 최정규(호약국), 박경숙(다사랑약국) ▲군산분회장 표창 심정희(서현약국), 박순화(금강약국), 오유진(군산진약국) ▲분회장 공로패 송봉석(군산해동약국), 김재성(대창약국) ▲분회장 감사패 강민정 (군산시보건소 의약계장), 정은규(태전약품), 노덕진(백제약품)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