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우석민 회장, 지분매각 의사 없다"
- 이석준
- 2022-06-03 15:18: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11월 3일 조회공시 재답변
- AD
- 5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명문제약은 3일 "최대주주(우석민 회장 20.03%) 확인 결과 지분매각에 대해 논의 된 적은 있으나 최종적으로 매각 의사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이 공시는 거래소가 지난해 11월 3일 조회공시 요구에 따른 재답변 공시다.
명문제약 매각설이 공식화된 시점은 2020년 11월이다. 회사는 11월 16일 한국거래소 조회공시에 "최대주주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후에도 매각설은 지속됐다. 회사는 12월 24일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미확정 공시를 낸 후 2021년 3월 12일에는 '매각 의사가 없다'고 부인했다.
일단락될 것 같던 명문제약 매각설은 8개월 후 수면 위로 올라왔다.
회사는 2021년 11월 4일 '최대주주 지분 매각 관련 엠투엔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공시했다. 다만 일주일 후인 11월 12일 엠투엔과 우협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후 명문제약은 12월 10일 엘엠바이오사이언스와의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며 최대주주 지분 매각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공시했다. 이어 올 3월 4일도 최대주주 지분 매각 관련 미확정 입장을 밝혔다. 명문제약은 이번에는 최대주주 매각 부인 공시를 냈다.

관련기사
-
명문제약 단기차입금 비중 90% 상회…유동성 우려
2022-05-11 06:20
-
수년째 매각설 명문제약, 3년 연속 적자 탈출법 있나
2022-03-22 06:25
-
명문제약, CSO체제 전환 후 지급수수료 278% 급증
2022-03-21 06:22
-
매각설 명문제약 "엘엠바이오사이언스 아니다"
2021-12-10 15:46
-
"엘엠바이오사이언스 아니다" 명문제약, 어디로
2021-12-02 14: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