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대 약학회장에 이미옥 서울약대 교수...내년 1월 취임
- 정흥준
- 2022-09-28 18:4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독출마로 찬반 투표 진행...28일 개표 결과 공표
- 10월 이사회서 확정...2024년까지 임기 2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학회 제4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창훈 교수)는 28일 오후 2시 후보자 참관인 입회 하에 전자투표로 진행된 회원 투표 결과를 개표했다.
전체 766명의 선거권자 중 유효투표 과반수 찬성에 따라 서울대 이미옥 교수가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미옥 당선자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미옥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해 규정에 따라 찬반 투표로 진행됐다. 10월 이사회를 통해 회장으로 확정된다.
한편 약학회 전체 회원 수는 1만 4,879명이다. 학회장 선출 규정 제6조에 따라 최근 3년간 정회원 연회비를 납부한 회원에게 선거권이 부여됐다.
관련기사
-
이미옥 서울대 교수, 약학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
2022-08-31 17:44
-
차기 대한약학회장 누구...서울대 이미옥 교수 물망
2022-08-15 17: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