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약사정원 개선위해 실태조사·연구용역 추진"
- 이정환
- 2022-10-15 06:53: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감 서면질의 답변 ... "병원 약사 정원 준수하도록 행정지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요양병원 약사 정원기준 상향과 관련해서는 약사인력 직무 실태조사와 함께 연구용역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4일 복지부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서영석 의원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남 의원은 병원약사와 요양병원 약사 인력기준 개선 필요성을 물었다.
서 의원 역시 병원급 의료기관 내 약사 근무현황 실태조사와 정원기준 개선 필요성을 질의했다.
복지부는 의료기관이 약사 미충족률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약사 정원기준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와 연구용역에 착수하겠다고 했다.
복지부는 "약사 정원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정지도 등을 통해 독려할 것"이라면서 "요양병원의 약사 정원기준 상향은 의료법령에 따라 요양병원 종사 약사인력의 직무 실태조사와 연구용역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의료계, 시민단체 등과 함께 충분히 협의해 법적 개선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부연했다.
관련기사
-
50병상 미만 요양병원 과반이 약사 부족...약품관리 비상
2022-10-12 17:26
-
부실한 병원약사인력 기준...200% 넘겨도 업무 공백
2022-10-04 19:34
-
복지부 "요양병원 약사인력 실태조사 후 개선 검토"
2022-09-06 17:06
-
"요양병원 시간제 약사, 폐지가 답…허용기준 변경부터"
2022-09-06 15:20
-
"지금 요양병원에선 약사 없는 75% 시간에 고위험약 투약"
2022-09-06 14: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8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9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