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올해 첫 상임이사회서 주요 회무 계획 논의
- 김지은 기자
- 2026-03-03 15:1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임기민)는 지난 2월 27일 오후 7시 30분부터 관내 한 식당에서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올해 주요 회무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임기민 회장은 참석한 상임이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원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주요 안건으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관련 간담회 진행, 회원 약국 에어컨 청소 사업,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 참여, 상임이사 워크숍, 초도이사회, 보관기간 처방전 폐기, 회원단합행사, 회원 연수교육(5월31일) 일정과 기타 현안 등을 논의했다.
김지은 기자(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8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9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