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HA필러 ‘엘라비에 플러스’ 3종 시리아 허가
- 최다은 기자
- 2026-01-12 09:4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출시…현지 협력사 탈리아메디칼과 협업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휴온스그룹 계열사 휴메딕스가 히알루론산(HA) 필러 제품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을 앞세워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휴메딕스는 ‘엘라비에 딥라인 플러스 1ml’, ‘엘라비에 울트라 볼륨 플러스 2ml’, ‘엘라비에 라이트 플러스 1ml’ 등 3개 제품에 대해 최근 시리아에서 공식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이번에 허가를 받은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을 오는 3월 시리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리아 내 의료기기 및 미용 제품 수입·유통 기업인 탈리아메디칼(Talia Medical LLC)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탈리아메디칼은 현지 네트워크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엘라비에 플러스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원활한 시장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휴메딕스는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의료 전문가와 소비자에게 고품질 HA 필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엘라비에 제품군은 현재 브라질, 중국, 이라크, 태국, 러시아 등 다수 국가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해 판매되고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시리아 허가를 계기로 중동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와 해외 진출 국가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엘라비에 플러스 3종의 시리아 품목허가는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성과 품질을 기반으로 한 미용 솔루션을 선보이며 중동을 포함한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3번째 품목부터 계단식 인하...'5%p씩 감액' 삭제될 듯
- 2위기엔 검증된 리더십…제약사 임기만료 CEO 88% 연임
- 3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4감기약 판매 줄줄이 하락…잔혹한 2월 일반약 성적표
- 5동국도 '듀비에 제네릭' 개발 추진…신풍과 퍼스트 경쟁
- 64월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비염약 '성분' 확인 필수
- 7정부, 도매상 특수관계 병원·약국 보고 의무화법안 '찬성'
- 8유한, 작년 529억 사고 543억 팔았다…바이오 투자 선순환
- 9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10병의원·약국 저가구매 인센티브 지급률 확대 속도 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