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저칼륨혈증 치료제 '케이콘틴' 판매
- 정새임
- 2023-03-21 15:2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유일한 경구제…20일부터 공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케이콘틴은 저칼륨혈증 치료에 적응증을 지닌 약제 중 국내 유일한 경구제다. 고혈압, 심장병 등의 치료 목적으로 이뇨제나 디기탈리스 제제를 상용하는 환자가 중독 등 부작용을 겪을 때 쓰일 수 있다.
특히 칼륨 부족으로 근육이 마비되는 희귀성 질환 환자는 케이콘틴을 복용하지 못하면 근육마비, 심하면 심장 부정맥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저칼륨혈증 관련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약제로 지난 2014년부터 퇴장방지 의약품으로 지정된 바 있다.
지금까지 케이콘틴은 동광제약이 생산하고 한국먼디파마가 판매했다. 지난 20일 자로 동광제약이 생산부터 판매 전 프로세스를 맡는다.
동광제약은 "평택공장에서 판매 재개 이후 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케이콘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동화·SK·노보 등 국내외 제약사 1분기 채용 '풍성'
2023-01-19 12:00
-
덩치 키우는 비상장 제약사들…향후 IPO 초석 마련
2023-01-03 06:00
-
850억대 골다공증약, '이반드로네이트' 리딩...62% 점유
2022-12-24 06:00
-
올해 66개 제약사 특허 도전장…레코미드·듀카브 집중
2022-12-21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