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정승원·박수진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
- 정새임
- 2023-03-29 14:39: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승국 대표 임기만료…사내이사 재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29일 박승국·정승원 공동대표 체제에서 정승원·박수진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박승국 대표의 임기만료에 따라 박수진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박수진 신임 대표는 대웅제약 ETC 영업총괄 본부장을 지낸 바 있다.
박승국 대표는 이날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돼 한올바이오파마를 계속 이끌게 된다.
정새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웅 1205억·유한 1048억·녹십자 924억...개발비 자산↑
2023-03-29 06:20
-
3년 간 1200억 지원...대웅, 알짜 자회사 R&D 선순환
2023-03-09 12:12
-
한올바이오파마 "중증근무력증 신약, 中 3상 1차지표 충족"
2023-03-06 15:34
-
내년 임기만료 제약CEO 40여명…안정이냐 변화냐
2022-12-14 06:00
-
한올바이오 "기술수출 항체신약 마일스톤 132억 수령"
2022-12-08 18: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