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50만 간호사 모욕한 의협회장 사과하라"
- 강신국
- 2023-04-26 20:34: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지난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간호법 저지 보건복지의료연대 13개 단체 회장들이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필수 회장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간협은 "이 회장은 간호법 제정을 위해 양대 노총과 간협이 함께 연대하는 것을 왜곡하고 악의적인 정치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즉각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필수 회장은 "간호법 뒤에 배후세력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양대 노총 등은 돌봄을 통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탈병원화를 통해 보건의료계 내에서 간호직역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4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5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6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7"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8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9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10'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