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로 떠나는 여름휴가...'떴다 캡틴킴' 15일 첫방송
- 정흥준
- 2023-07-11 1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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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법칙' 김병만 출연...리얼버라이어티에 기대감
- 제작사 "약 조제 같은 섬세한 비행으로 도전·성장 담아"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세계 최초의 경비행기 예능 ‘떴다 캡틴킴’이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글의법칙으로 유명한 개그맨 김병만이 경비행기 조종에 도전하며, 다양한 출연진들과 함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환상적인 뉴질랜드 풍광이 담긴 여름 휴가를 시청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송 제작사 관계자는 “경비행기 조종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탄탄하게 선보이는 리얼 다큐 예능이다. 김병만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경비행기 조종의 장애물을 극복하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응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청자들에게 경비행기 조종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와 경험을 전달하며, 동시에 출연진들의 도전과 성장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제작사 관계자는 "경비행기 조종은 전문성과 책임을 요구하는 분야다. 마치 약사가 섬세한 손길로 약을 조제하는 과정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출연진들의 도전과 성장을 통해 이를 알리고, 관객들에게 경비행기 조종의 매력과 전문성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연진들은 경비행기 조종에 대한 기본 교육과 훈련을 거친 뒤, 실제로 경비행기를 탑승해 다양한 장애와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출연진들의 실력과 협동심, 그리고 대처력을 시험하는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경비행기 조종의 복잡성과 위험성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개그맨 김병만은 이번 예능 프로그램에서 기장 역할을 맡는다. 함께 출연하는 박성광, 정일우, 서동주, 박은석과의 호흡도 기대하고 있다. 이들이 함께 펼치는 여름 휴가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광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푸른 대자연과 신비로운 뉴질랜드의 풍경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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