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하자"
- 강신국
- 2005-06-27 16:46: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상옥 회장, 추가교육 통해 "약사품위 높이자" 주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 학술위원회(위원장 윤영배)는 25일 추가연수교육을 열고 직능향상을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사회 현안과 약사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의적인 의무 운동)는 언제쯤 실현 될 것인가? ▲요통신경통에 관한 한방요법 등이 소개됐다.
김상옥 회장은 약대 6년제 당위성과 자신의 품위를 높여가면서 공동체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일반약 제값받기, 복약지도 철저히 하기, 조제료 할인 행위 금지 등을 주문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내달 2일 2차 추가연수교육을 구약사회관 8층에서 개최한다. 강의내용은 ▲세무 절세의 중요성 ▲약국 세무절세 방법 ▲성장 발육에 관한 영양 요법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