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약, 'We Start' 운동동참...아동돕기
- 강신국
- 2005-06-29 14:2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군포시약와 후원 약정식...840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최근 군포시와 ‘We Start 마을’ 아동돕기 후원을 약정식을 갖고 피부질환이나 몸이 약한 아동 7명에게 84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키로 했다.
1약국 1아동 결연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약국은 총 7곳이다.
최성애 회장은 “We start 마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데 약사회가 작은 보탬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더 많은 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We Start 운동은 100만명에 이르는 빈곤 아동의 가난 대물림을 끊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각 단체들이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