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지역 불우이웃에 훈훈한 온정
- 강신국
- 2005-10-14 10:20: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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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영아원에 성금 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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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려영 부회장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아동 보호시설의 초석을 마련한 화성영아원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성금은 이소영 부원장에게 전달됐고 여름캠프,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등 올해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영아원은 부모 사망이나 이혼, 별거, 미혼부모 등의 이유로 양육 불가능한 영아와 어린이를 보호하는 보육시설로 1950년 개원된 이래 지난해까지 1,500여명의 영아를 수용해왔고 현재는 50여명의 영아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한편 구약사회는 연말에도 삼동소년촌과 사회복지지설을 방문해 사랑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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