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약사회관 완공...이목동 시대 열어
- 강신국
- 2005-10-26 14:5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평 160평 4층 건물...경기마퇴본부도 이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회장은 “신축 약사회관 완공을 계기로 회원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회무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도 “5월 기공식 때는 (건강이 좋지 않아)무거운 마음으로 참석했지만 이제는 그때와 달라졌다”면서 경기도약사회관 완공을 축하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제막식과 경기도약사회 50년사를 영상에 담아 상영하며 약사회관 기공을 자축했다.
참석자들은 기존 약사회관과 다르게 딱딱한 디자인이 아니여서 참신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또 펜션, 모텔 같다는 평가도 나왔다.
새 회관은 건평 160평으로 1층 약사회, 2층 마퇴본부, 3층 중회의실, 4층 대강당이 입주해 있다.
회관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195-14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6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10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