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약, 지역 약업계 발전 기원
- 강신국
- 2006-01-13 14: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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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강섭 회장은 "그동안 불용재고약 반품에 적극 협조해 줘 고맙다"며 업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북약사회 백칠종 회장도 "병술년 한해에도 전북 약업계가 더욱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윷놀이 대회에는 전주시약이 우승을 차지했고 제약팀 2등, 도매팀이 3등을 차지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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