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신약 등 보건산업 R&D에 1,242억 투자
- 최은택
- 2006-01-23 2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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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사업계획 발표...'보건산업종합계획' 로드맵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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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23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진흥원은 먼저, 보건산업의 중장기 시장전망과 산업현장의 폭넓은 정책수요조사를 통해 산업발전 방향과 전략을 수립하고, 상반기 내에 전략별로 2010년까지 실행할 과제를 설정, 로드맵을 마련키로 했다.
특히 국내 BT산업을 주도하는 줄기세포에 대한 연구와 실용화를 촉진할 줄기세포산업 육성전략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 의약품 등 유망 보건산업분야에 대한 집중지원을 위해 바이오신약 등 차세대 성장동력 연구 228억, 바이오산업화기술개발 482억, 보건의료유전체 연구 374억, 뇌질환치매치료제 개발 67억, 10대 질병정복 메디클러스터 90억 등 총 1,242억원의 R&D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국내외 보건산업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보건산업종합통계 D/B를 구축해 관련 산업체에 제공할 예정이며, 보건산업 우수기술 사업화와 해외진출 지원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공공병원의 시설 및 장비의 현대화 등 공공의료확충 사업을 지원하고, 농어촌 보건기관 현대화를 위해 지원대상을 선정, 기술·심의·자문·현장지도 등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15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의료기관평가 업무를 지원하는 한편,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BT클러스터 조성사업에도 적극 관여키로 했다.
한편 진흥원은 바이오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을 초청한 ‘바이오코리아 2006’을 오는 9월께 산자부, 무역협회 등과 공동 개최하고, 12월에는 우수 R&D연구성과, 국내외 최신연구동향 등을 일람할 수 있는 보건산업기술대전을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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