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자매결연 마을 주민 초청
- 박찬하
- 2006-01-25 09:21: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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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등리 마을주민 30여명 충남연기 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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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률 이장을 비롯한 자등리 마을 주민 30여명은 충남 연기군 전동면과 서면에 위치한 유나이티드제약 생산공장과 원료합성공장을 방문해 의약품 제조과정을 살펴봤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과 자등리 마을은 지난 2004년 8월 농협중앙회, 농업기반공사, 문화일보 등이 공동으로 펼치고 있는 ‘1社 1村 운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10여차례 심적, 물적 교류를 해오고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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