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담배 버리고 금연 껌 씹으세요”
- 송대웅
- 2006-01-25 17: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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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제약, 용산역서 귀성객대상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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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벤트는 귀성객 중 금연을 결심한 사람들이 화이자가 마련한 대형 담배 투척함에 피우던 담배를 던져버리고 화이자가 제공한 '껌' 등의 금연선물 꾸러미를 받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한국화이자제약 니코레트 담당 이재웅 상무는 "가족과 함께하는 설 연휴는 홀로 하는 금연에 비해 성공률을 2배로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새해 금연결심에 실패한 사람도 설 연휴에는 가족의 지지와 금연 보조제의 도움으로 금연에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화이자제약은 지난해 9월 추석명절에도 '담배, 한가위에 자르세요' 이벤트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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