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작년 매출 3919억 달성 15.2% 성장
- 박찬하
- 2006-01-26 19:3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 목표 4500억, 기존 제네릭과 레바넥스 출시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의 작년 매출실적은 3919억여원으로 직전해 대비 1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발표된 경영실적 공시내용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617억여원으로 27.6% 늘었고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925억여원, 634억여원으로 각각 15.7%, 4.5% 신장했다.
또 올해 매출목표는 전년대비 14.8% 성장한 4500억원으로 잡았다.
유한양행측은 약품사업부 3301억, 유통사업부 457억, 해외사업부 680억, 기타 62억 달성으로 올해 4500억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암로핀(고혈압) 글라디엠(당뇨) 유크라(항생제) 등 제네릭제품과 삐콤씨, 염모제 등 일반약 판매 강화에 주력하며 신약 레바넥스의 하반기 시장진입 등으로 매출성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