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김세곤 부회장, 회장선거 위해 사표
- 정시욱
- 2006-02-02 11:5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근접한 의협회장 선거전 집중위한 조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 김세곤 상근부회장이 차기 의협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표를 제출, 이번주까지 공식 근무하기로 했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오늘 상임이사회 석상에서 김재정 회장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치는 현직 부회장직과 의협선거를 동시에 진행하기에 무리가 따른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 현직 의협 부회장으로서 차기 회장선거에 뛰어든 것이 회원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도 사표 제출의 원인으로 제기됐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