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지도와 복약지도' 개정판 발간
- 정웅종
- 2006-02-03 15:2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7월께 배포키로...약국용 1250품목, 병원용 550품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분업 준비로 발간했던 '처방지도와 복약지도' 개정판이 올 7월쯤 약국에 배포될 예정이다.
대한약사회는 2일 3차 상임이사회의를 열고 복약지도 교재를 2월부터 집필위원회를 구성, 7월중으로 발간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교재는 '처방지도와 복약지도'의 두번째 개정판으로 지난 2005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정된 '복약지도 실무지침'을 근거로 약제별 복약지도를 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
총 1,800품목을 각 1쪽씩 배정하여 편집하는데, 약국용(경구용) 1,250품목(약1,250쪽)과 병원약국용(비경구용) 550품목(약550쪽)으로 나누어 발간한다.
약사회는 교재를 회원연수교육의 필수과목인 복약지도 과목으로 활용하고 구매 희망자에 한해 지부분회를 통해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