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건강, 질병관리보다 예방·증진 주력"
- 홍대업
- 2006-02-05 16:1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노인건강증진 허브보건소 설치·운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노인건간과 관련 질병관리보다는 예방 및 건강증진에 주력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전국 16개 시도에 1곳씩 '노인건강증진 허브보건소'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복지부는 우선 올해 시범사업으로 '노인건강대학'과 '가정방문 노인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보건소와 주민자치단체,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등 접근성이 높은 시설을 활용, 노인건강대학을 개설해 △걷기 △노인장수춤 △댄스 스포츠 등을 노인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요실금과 노인 안질환, 골다공증 등 생활불편사항과 주요질병의 예방 및 관리 등 건강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 가정에서 간단히 실시할 수 있는 운동을 지도하는 '가정방문 노인운동 프로그램'도 실시할 방침이다.
노인건강증진 허브보건소는 해당 시도 보건소의 노인건강운동 지도인력에 대한 교육 및 기술지원을 하게 되며, 노인건강증진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자원을 조사·발굴해 연계하는 허브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복지부는 내년부터는 노인영양관리 프로그램 등을 개발, 보다 포괄적인 접근이 이뤄지도록 하고, 올해 시범사업에서 효과가 입증된 프로그램을 전국 보건소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