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 도덕성 회복 원년"...특별위 구성
- 정시욱
- 2006-02-05 19:50: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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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차 정기총회, 존경받는 약사상 위한 노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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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약사 도덕성 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 의약분업 저해행위를 집중관리하고 드링크 무상제공 행위 및 처방조제료 할인행위를 근절해 나갈 방침이다.
시약사회는 또 올해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5.5% 오른 3억5,289만원을 책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박진엽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마지막 임기를 맞은 해로 올해를 약사 도덕성 회복을 위해 임하겠다"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해 복약지도 등 존경받는 약사상 정립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하나라는 의식이 필요할 때로 약사 공통체 의식 확보에도 노력하겠다"며 "교품장날 운영과 약국경영 다양화를 도모해 회원들에게 직접적인 효과가 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총회장에서는 의약분업정착기금관리위원회 구성 건과 관련해 발언이 지속되었으나 결국 초도이사회로 넘겨 위원회 구성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장 표창=이명철(총회부의장), 조명제(홍보위원장) 임현숙(약국위원장), 최종수(의료보험위원장), 김성진(금정분회 3반 반회장) *대한약사회장 감사패=김동권(도협 부울경지부장) *부산시약사회장 표창=기장군분회, 남수영구분회, 한승명(홍인약국) 조강(건강한약국) 김위련(진구분회장) 남명숙(동래분회장) 서희원(지부 약학위원장) *부산시약사회장 감사패=성일호(부산약사신협이사장) 최종식 엄태응 추기엽 주철재 박노정 최화수 이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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