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감기 상한론방 12주 해설강의
- 정시욱
- 2006-02-05 20:0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상훈 약사 진행...다른 구 약사 참여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 한약위원회는 오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시간을 할애해 상한론방(고방) 해설강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에서는 오한 발열 두통 코막힘 콧물 가래 인후통 등 감기의 일반적인 증상에 대한 상한론적 치료처방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강동구 약사회관이며 강의시간은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동안 12주간 예정.
강사는 김상훈 약사(경약국)이며 교재는 이도상한론 및 약사상한론이다. 참가비는 20만원(12주).
다른 구 약사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