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회 회장 "공약사항 꼭 이행하겠다"
- 신화준
- 2006-02-06 15:24: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사에 감사서신..."신뢰와 단결" 역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상회(한우약품) 서울도협회장은 최근 회원사에 서신을 보내 "유통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감사서신에서 "공약사항을 꼭 실천할 것을 다짐한다"면서 "힘 있는 협회를 만들어 유통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되찾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회원사들이 모두 상생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단결이 필요하다"고 역설한 뒤, "지혜를 모아 업권을 지켜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제안했다.
그는 또 "비방과 이권다툼으로 얼룩졌던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존경과 신뢰로 굳게 단합하는 협회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신화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