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 조치원 공장에 없는 것은?
- 박찬하
- 2006-02-06 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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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마다 삐에로 복장으로 직원맞이 "월요병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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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월요병 예방차원에서 올 1월부터 시작한 'Happy & Happy Day' 일환으로 시작됐다.
월요일마다 1개 부서원들이 출근하는 전 직원들에게 음료와 쿠키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시키자는 것.
"음료와 쿠키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다보면 월요일의 부담감이 어느덧 사라진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조진호 공장장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행사가 이렇게 큰 호응이 있을 줄 몰랐다"며 "적기 생산을 통한 미품절 달성 등 생산성 향상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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