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비뇨기전문의 대상 '러츠포럼' 성료
- 송대웅
- 2006-02-07 09: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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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120여명 참석...노인환자 치료법 집중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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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러츠포럼(LUTS: Lower Urinary Tract Symptom)은 하부요로증상을 가장 흔하게 겪는 노인 환자에서의 질환 발병과 치료법에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더불어 하부요로증상과 통증간의 관계도 다루어져 120여명의 참가자의 흥미를 끌었다.
연자로 나선 경희의대 비뇨기과 이선주 교수는 “노인 하부요로증상 환자는 전립선비대증과 과민성방광을 동반하는 경우가 50% 이상"이라며 "이러한 환자에게 적절하게 카두라 XL과 디트루시톨 SR을 병용시 뇨저류 등의 부작용 걱정 없이 치료 만족도를 높이며 효과적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교수는 “특히 노인 환자의 경우 뇌혈관 관문 통과율이 낮아 중추신경계 영향이 적은 디트루시톨 SR과 같은 안전한 약물의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최근 많은 환자들이 고통을 겪는 하부요로증상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2006 러츠 포럼’을 전문의들의 열띤 참여로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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