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봉사상 박종규·백경숙·김현훈 영예
- 정웅종
- 2006-02-08 10:3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2회 시상식 거행..."숨은 봉사정신 표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는 7일 약사회관에서 2회 서울약사봉사상 시상식을 갖고 각구 약사회로부터 추천받은 인물 중 심사를 거쳐 이들 3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노원경찰서 하계지구대 소속 박종규(48) 경사는 불우이웃 노인의 영정사진을 찍어주는 남모른 선행을 실천해오다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추천을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동대문구분회장의 추천을 받은 불자약사보리회 백경숙(55) 회장은 노숙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등 봉사를 벌여왔다.
박애재가노인복지원 김현훈(43) 원장은 저소득층 중증장애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수상자 3명에게는 상패와 순금 1냥과 300만원의 부상이 수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