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공무원 등 22명, 국무총리·장관 표창
- 홍대업
- 2006-02-09 16:53: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난·위기대응업무유공자 선정...3월중 시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2005년도 재난 및 위기대응업무 유공자 표창대상자가 복지부 공무원 등을 포함 총 22명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 대상자에는 국무총리 표창자로 결정된 국립의료원의 임진옥(57·남)씨와 복지부장관 표창자로 확정된 보건주사보 구성자(35·여), 약무주사보 이영미(30·여), 전산주사 오형석(39·남) 등이 포함됐다.
이들을 포함, 공무원은 총 15명이며, 계약직 공무원과 민간은 각각 4명과 2명이다.
복지부는 국무총리 표창 전수 및 장관 표창 시상식이 3월중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3[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6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7"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조성
- 10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