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투자가, 대웅제약·한서제약 투자 선호
- 박찬하
- 2006-02-14 10:0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한증권 조사 결과...성장 지속성 75%가 동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해외 투자자들은 시가총액 기준을 무시했을 때 대웅제약과 한서제약을 가장 매력적인 투자대상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가총액 기준 대형주식 선호 투자자들은 동아제약과 한미약품, 유한양행에 관심을 보였다.
이같은 결과는 굿모닝신한증권이 올 1월 9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싱가폴, 런던과 뉴욕을 비롯한 미국 5개 도시 설명회에 참석한 71명의 해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도출됐다.
질문에 응답한 53명의 해외 투자가의 26%가 대웅제약을, 21%가 한서제약을 각각 꼽았으며 이밖에 유한양행 19%, 한미약품 18%, 동아제약 16% 순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한국 제약산업의 성장 지속성에 대한 질문에는 75%가 긍정적 의견을, 21%는 중립의견을, 4%는 부정적 의견을 각각 제시했다.
한편 신한증권측은 이번 설명회에서 한국 제약산업의 지속성장 근거로 중소개인병원과 소규모 의원의 증가와 국내제약사들이 보유한 강한 유통채널 등을 꼽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