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길 “제약·요양기관과 상호 협력해야”
- 최은택
- 2006-02-17 16:58: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사에 감사서신...도매협회 성원 당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주만길 전 도매협회장은 회원사에게 띄운 감사서신을 통해 “대과없이 도매협회장 직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밝혔다.
주 전 회장은 “의약품 산업은 21세기를 주도할 고부가가치 국가전략산업 중 핵심산업에 속한다”면서 “제약업과 유통업, 요양기관이 공히 상호간 유기적으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도매업계는 유통을 전담하는 의약품산업의 중추기관”이라며 “변함없이 도매협회와 도매업계를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