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국제장기이식 심포지엄 개최
- 송대웅
- 2006-02-20 14:4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이식 500례·신장이식 800례 시술기념 최신지견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심포지엄은 장기이식센터가 간이식 500례, 신장이식 800례 시술한 것을 기념하고 장기이식술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이식에서의 혈관관리(이병붕 美 조지타운의대 교수) ▲생인공간(앤드류 클라인 美 시더스시나이병원 교수) ▲일본 생체간이식의 현재(고이치 다나카 고베시립병원 교수) ▲생체간이식후 혈관 합병증(카츠히로 아소누마 구마모토대학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석구 장기이식센터장은 “이 자리는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의미로 1995년 신장이식을 첫 시작으로 이제는 한국은 물론 세계 최고수준의 이식센터가 됐다”고 말하며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