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얼비툭스 세가지 효능검증 임상실시
- 송대웅
- 2006-02-22 11:33: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800명 환자모집...전이성 대장암·두경부암 임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머크는 '얼비툭스(성분명 세툭시맙)'의 효능검증을 위한 세 건의 국제 3상 임상 시험 참가 환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첫 번째 임상 시험인 'EPICa'은 옥살리플라틴이 함유된 화학요법에 반응을 보이지 않은 전이성 대장암 환자가 대상이며 두 번째 임상 시험인'EXTREMEb'은 전이성 두경부 편평세포암종 환자의 일차 치료제로서 의 얼비툭스의 사용에 관해 조사한다.
세 번째 임상 시험인 'FLEXc'는 진행형 비소세포성폐암에 대한 일차 요법으로 얼비툭스의 사용에 관해 연구한다.
머크측은 이번 세가지 임상 시험을 위해 2,800여명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