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약 연구개발비 평균 78억원 소요
- 최은택
- 2006-02-23 10:5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제약사 9곳 10개 제품 비교...‘팩티브’ 276억 최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제약사들이 신약을 개발하는 데 투여한 연구개발비는 평균 78억원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진흥원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의 2003년 자료를 인용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9개 제약사들이 개발한 신약 10개 제품의 총 연구개발비는 784억7,000만원으로 정부출연금 65억4,500만원(8.3%), 민간부담금 719억2,500만원(91.7%)으로 구성돼 있다.
제품 중에서는 LG생명과학의 ‘팩티브정’이 276억원이 투자돼 가장 많았고, 동아제약 ‘스티렌캅셀’ 180억, SK케미칼 ‘선플라주’ 81억, ‘조인스정’ 60억, 중외제약 ‘큐록신정’ 50억, 대웅제약 ‘대웅 EGF 외용액’ 50억 등으로 뒤를 이었다.
또 동화약품 ‘밀리칸주’ 43억, 종근당 ‘캄토벨주’ 41억7,0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3년 기준 매출액은 ‘조인스정’ 80억, ‘캄토벨주’ 70억, ‘큐록신정’ 40억, ‘선플라주’ 19억 등의 순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6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9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10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