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광고 허용 방안' 춘계 심포지엄 마련
- 정시욱
- 2006-03-15 09:0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경영硏, 정책과 제도개선안 주제로 토론 벌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은 오는 24일 오후2시 병원협회 14층 대회의실에서 ‘의료광고 허용: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의료광고 규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복지부 임종규 의료정책팀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고종관 중앙일보 기자, 김영진 강남구의사회장, 이성식 소화아동병원장(병협 경영이사)가 토론을 벌인다.
이어 연세의대 의료법윤리학과 이선규 교수의 ‘바람직한 의료광고 도입방안’ 발표에 대해 브릿지커뮤니케이션 박종선 대표, 병원경영연구원 변재환 씨 등이 토론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의 경우 규제중심의 의료광고 정책이 지난해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로 관련법령정비가 추진되는 가운데 마련된 행사여서 논의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