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뇌출혈 신약 전반적 안전
- 윤의경
- 2006-03-16 0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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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바이브', 2상 임상에 안전성에 별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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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 중인 뇌출혈 치료제 세로바이브(Cerovive)가 2상 임상에서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로바이브를 뇌출혈 환자에게 투여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위약과 비교했을 때 세로바이브의 안전성과 내약성은 양호했고 사망률은 두 군 모두 20%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트라는 세로바이브를 뇌졸중의 원인을 규명하기 전에 먼저 사용할 수 있도록 뇌출혈과 허혈성 뇌졸중에 모두 사용할 있는 약물로 승인받을 계획이어서 안전성 문제는 핵심적인 사안이었다.
현재 3상 임상을 진행 중인 세로바이브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레노비스(Renovis)에서 독점적으로 라이센스한 제품. 뇌졸중 치료제로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신약접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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