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익 선두 질주...변영우·김세곤 추격전
- 신화준
- 2006-03-17 23: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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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표 42% 진행, 근접표차 박빙승부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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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가 절반가량 진행됨에 따라 참관인을 비롯한 개표장 인원들은 장동익, 변영우, 김세곤, 주수호 후보 등이 개표 마지막까지 박빙의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2차 개표결과 1차 투표에 비해 3,4위 후보가 뒤바뀌는 접전 양상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1차 개표에서는 장동익 후보 848표, 변영우 후보 778표, 주수호 후보 605표, 김세곤 후보 598표 등이었다.
한편 4개의 투표함이 집계된 가운데 총 44표의 경우 표기를 잘못해 무효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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